봉사활동1365 실업급여, 60대가 몰래 쓰는 꿀팁 공개
봉사활동1365 실업급여로 60세 이상이 구직 부담 없이 급여 유지하는 2026 최신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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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받으며 봉사활동, 가능할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 실업급여 신청하신 분들 사이에서 ‘봉사활동1365’가 자주 언급되네요. 특히 2026년 들어 실업급여 제도가 일부 바뀌면서, 재취업 활동으로 봉사활동을 인정받는 방법이 더 주목받고 있어요. 저도 주변에서 실직 후 고용센터 다니는 지인들 이야기를 들으며 궁금증이 많았는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용노동부 자료를 보니 60세 이상이나 장애인 수급자분들이 특히 관심 많으시더라고요.
실업급여를 받으려면 매달 실업인정일에 구직 활동을 증명해야 하잖아요. 그런데 모든 사람이 면접이나 이력서 제출 처럼 적극적인 구직을 하기 버거울 때가 있죠. 여기서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이 등장하는 거예요. 이 플랫폼에서 봉사활동을 하면 구직 외 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요. 다만 2026년 기준으로 모든 연령이 아니라, 주로 만 60세 이상 수급자와 장애인분들에게 적용돼요.
봉사활동1365가 실업급여에 미치는 영향
1365 포털은 행정안전부 운영하는 공식 자원봉사 사이트예요. 여기서 지역 복지센터나 도서관 등에서 1일 4시간 이상 봉사하면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어요. 이 인증서를 고용센터에 제출하면 실업인정 1회로 쳐줘요.
예를 들어, 올해 초 실직한 62세 A님 이야기를 들었어요. A님은 워크넷 구직 등록 후 매달 고용센터를 방문했는데, 나이 때문에 면접 기회가 적어 스트레스 받으셨어요. 그러다 1365에서 가까운 경로당에서 어르신 식사 도우미로 4시간 봉사했어요. 수요처에서 실적 입력 후 포털 로그인해서 ‘자원봉사 실적 확인서’를 출력해 제출하니 바로 인정받으셨대요. “봉사하다 보니 마음도 가벼워지고, 실업급여도 끊기지 않아 좋았어요"라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무조건 된다는 보장은 없어요. 2026년 제도에서 봉사활동은 ‘직업안정기관(고용센터) 지시’나 1365·VMS 공식 플랫폼 활동만 인정돼요. 개인적으로 동네에서 하는 건 증빙이 안 돼 불인정될 수 있어요.
신청부터 인증서 발급까지 단계별 가이드
봉사활동 시작하려면 간단해요. 먼저 1365 포털에 회원가입하고 로그인하세요. ‘봉사 신청’ 메뉴에서 지역·활동 유형 검색 후 수요처 선택해 신청하면 돼요. 활동 후 수요처 담당자가 실적을 입력해줘요.
인증서 발급은 이렇게 하세요:
- 포털 로그인 후 ‘나의 자원봉사’ > ‘봉사참여 실적’ > ‘확인서 출력’.
- 기간 설정하고 조회, 해당 활동 체크.
- 용도(실업급여용 등) 선택 후 출력.
이 서류를 실업인정일에 고용24 앱이나 고용센터에 제출하면 끝이에요. 온라인 제출도 가능해 편리해졌어요.
| 단계 | 세부 내용 | 팁 |
|---|---|---|
| 1. 회원가입 | 1365 포털 가입 | 공인인증서나 간편인증 사용 |
| 2. 봉사 신청 | 지역·유형 선택 | 주 1회 4시간 이상 추천 |
| 3. 활동 후 입력 | 수요처 실적 등록 | 1주 내 입력 확인 |
| 4. 인증서 출력 | 실적 확인서 발급 | 실업급여 용도 명시 |
| 5. 제출 | 고용센터 또는 고용24 | 실업인정일 맞춰 제출 |
이 표처럼 따라 하시면 실수 적어요. 실제로 제 지인이 복지관에서 아이들 책 읽기 봉사 후 바로 출력해 제출했는데, 담당자가 “깔끔하게 잘 나왔네요” 하시며 바로 처리됐대요.
2026년 최신 변화와 반복수급자 주의점
2026년 실업급여는 상한액이 1일 68,100원으로 오르고, 반복수급자(5년 내 3회 이상)엔 최대 50% 감액·대기 4주 페널티가 생겼어요. 봉사활동은 이런 변화 속에서 구직 외 활동으로 여전히 유효하지만, 모든 회차에 구직 1회 포함될 수 있어요.
또, 봉사 중 교통비·식비 실비는 문제없지만, 수고비나 봉사료 받으면 소득으로 보고 그날 급여 제외돼요. 부정수급 적발 시 환수될 수 있으니 고용센터에 미리 신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들 풀어드려요
Q: 젊은 층(40대)은 봉사활동 인정 안 되나요? A: 기본적으로 구직활동(면접 등)이 주예요. 봉사는 60세 이상·장애인 대상 구직 외 활동이에요. 다만 고용센터 상담 시 문의해보세요.
Q: 봉사시간 얼마나 해야 하나요? A: 1일 4시간 이상, 1회 인정. 매 인정일마다 새로 해야 해요.
Q: 인증서 안 나오면? A: 수요처에 실적 입력 확인 요청. 휴면 계정 정비 중이니 로그인 체크하세요.
핵심 정보 한눈에 정리
- 대상: 주로 60세 이상·장애인 실업급여 수급자.
- 인정 기준: 1365 포털 4시간 이상 봉사, 인증서 제출.
- 장점: 구직 부담 줄이고 사회공헌, 실업급여 유지.
- 주의: 소득 발생 시 신고 필수, 공식 플랫폼만.
- 2026 변화: 상한액 인상(68,100원), 반복수급 페널티 강화.
봉사활동 하시며 재취업 준비 응원해요. 고용센터나 1365에 직접 문의하시면 더 정확한 맞춤 조언 받으실 거예요.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