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a 시험 일정, 3월 2일·6월 27~28일 모르면 1년 날립니다
2026년 공인회계사(cpa) 1차·2차 시험 일정과 원서접수, 영어·학점·면제신청 주요 데드라인을 한 번에 정리한 가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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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CPA 시험 일정, 이 글 하나로 끝내세요
공인회계사(CPA) 준비하시는 분들, 2026년 시험 일정 헷갈리시죠? 1차·2차 날짜뿐 아니라 원서접수, 영어성적·학점 인정 기간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릴게요. 최신 시행계획 공고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했으니 일정 체크용으로 저장해 두셔도 좋습니다.
2026년 CPA 시험 핵심 일정 한눈에
2026년도 제61회 공인회계사 시험은 1차는 3월 초, 2차는 6월 말에 시행됩니다. 선발 예정 인원은 1차 2,800명, 2차 최소 1,150명 수준으로, 최근 몇 년보다 소폭 줄어든 상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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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시험
- 원서접수: 2026년 1월 8일(목) 09:00 ~ 1월 20일(화) 18:00
- 시험장소 공고: 2월 6일(금), 실시지역은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
- 시험일: 3월 2일(월)
- 합격자 발표: 4월 10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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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시험
- 원서접수: 2026년 5월 7일(목) ~ 5월 19일(화)
- 시험장소 공고: 6월 5일(금), 실시지역은 서울
- 시험일: 6월 27일(토) ~ 6월 28일(일) 이틀간
- 최종 합격자 발표: 9월 4일(금)
많이들 “CPA 1차는 보통 2월 말 아닌가?” 하고 기억하시는데, 2026년에는 3월 2일 월요일 시험이라 평소 패턴과 다를 수 있어 꼭 다시 캘린더에 표시해 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서류·자격 관련해서 많이 헷갈리는 부분들
시험 일정만 챙기면 끝일 것 같지만, 실제로는 영어성적, 학점·과목 인정, 1차 면제 신청 등 서류 일정이 더 헷갈리더라고요. 2026년 상반기 기준으로 공개된 주요 시기를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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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성적 인정 신청
- 토익·텝스·지텔프: 상시, 매월 1일~10일 접수 가능
- 토플·플렉스·아이엘츠·일본 토익: 매월 1일~10일 별도 접수 방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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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과목 인정 관련
- 학점인정신청: 2026년 4월 9일 ~ 4월 17일 예정
- 과목인정신청: 3월 23일 ~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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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시험 면제 신청
- 기간: 3월 4일 ~ 3월 17일
실제 수험생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이 “영어 점수 언제까지 따야 인정되나요?”인데, 공고문 기준으로는 상시 접수이지만, 1차 원서접수·합격자 발표 시기와 맞물려 반영 시점이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최소 1차 원서접수 시작 한두 달 전에는 점수를 확보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는 조언이 학원·커뮤니티에서 반복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2025년 개편 이후, 시험 구조와 과목도 꼭 체크
2025년도부터 공인회계사 시험 제도가 개편되면서 2차 시험 구조와 일부 과목 구성이 달라졌고, 이 개편이 2026년에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수험생 입장에서는 “이제 2차 재무회계가 I·II로 나뉜다”, “원가관리회계 비중이 커졌다” 정도가 핵심 포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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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시험
- 전체 과목 수는 늘었지만, 총 시험 시간은 310분으로 유지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 경영학, 경제원론, 상법(기업법), 세법개론, 회계학 등 기본 틀은 유지하면서 세부 문항 범위와 난이도 조정이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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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시험(개편 후 구조)
- 1일차: 세법(120분), 재무관리(120분), 회계감사(120분)
- 2일차: 원가관리회계(120분), 재무회계 I(120분), 재무회계 II(60분)
특히 재무회계가 중급(재무회계 I)과 고급(재무회계 II) 형태로 나뉘면서, 공부할 때도 교재·강의를 I/II 구조로 나눠서 커리큘럼을 짜는 학원이 많아졌습니다. “예전 기출만 보면 되는 거 아니냐”는 질문도 많은데, 개편 이후의 출제 범위와 시간을 반영한 최근 기출·모의고사를 반드시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실제 준비할 때 많이 하는 실수와 일정 활용 팁
주변 수험생들 얘기를 들어보면, 공부 실력 때문이 아니라 ‘일정 관리’ 때문에 애 먹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요. 특히 직장 병행이나 군휴학 중에 준비하시는 분들은 날짜 한 번 잘못 보면 1년을 통째로 미루게 되니까요.
수험생분들이 자주 하는 실수 패턴을 정리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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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접수 ‘마감일 18:00’ 착각
- “밤 12시까지겠지” 했다가 18:00 마감이라 놓치는 사례가 매년 나옵니다.
- 안전하게 마감 이틀 전까지 접수하는 습관을 들이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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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점수 유효기간·인정 여부 체크 미루기
- 공고문에는 인정 가능한 시험 종류와 인정 기간이 명시되어 있는데, 막판에 보려다 조건에 안 맞는 경우가 나옵니다.
- 본인 점수(토익/텝스 등)를 공고문 표와 꼭 대조해서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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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2차 사이 공부 계획 과소평가
- 1차 발표가 4월 10일, 2차 시험이 6월 27~28일이라 실질적으로 2달 조금 넘는 기간뿐입니다.
- 그래서 많은 합격수기에서 “1차 보기 전부터 2차 과목을 어느 정도 병행하라”고 강조하고 있고, 학원들도 동차 커리큘럼을 기본으로 짜고 있어요.
블로그 글 보시는 분들 중에는, 이미 학원 커리큘럼과 연계해서 “언제 모의고사 들어가야 하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보통 1차 3~4개월 전부터는 회독·문풀 위주로, 1차 직후에는 2차 핵심 요약+실전 모의고사 위주로 스케줄을 잡는 패턴이 흔합니다.
이 글에서 꼭 챙길 핵심 포인트 정리
마지막으로, 바쁘신 분들을 위해 2026년 CPA 시험 일정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만 쏙 뽑아볼게요.
- 1차 시험일: 2026년 3월 2일(월), 원서접수는 1월 8일~20일 18:00까지
- 2차 시험일: 2026년 6월 27일(토)~28일(일), 최종 합격발표는 9월 4일(금)
- 선발 예정 인원: 1차 2,800명, 2차 최소 1,150명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
- 서류 일정: 영어성적 상시 인정(매월 1~10일), 학점인정(4/9~4/17), 과목인정(3/23~3/31), 1차 면제신청(3/4~3/17) 등 별도 기간 존재
- 2025년 개편 후 2차 과목 구조(재무회계 I·II 분리, 원가관리회계 비중 확대)를 기준으로 공부해야 함
실제 준비는 “언제까지 어느 수준까지 만들어 놓을 건가”가 관건이라, 위 일정들을 바탕으로 본인만의 연간 플랜을 한 번 그려보시면 좋겠습니다. 공고문은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홈페이지와 주요 회계사 학원 사이트에서 PDF로 내려받을 수 있으니, 최종적으로는 꼭 원문도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